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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대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멤버 하니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하니를 비롯해 LE, 정화, 솔지, 혜린으로 구성된 EXID는 지난 8월 발매한 ‘위아래’가 팬들이 촬영한 직캠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차트 역주행에 성공했다.
실제로 EXID는 ‘위아래’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활동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강제(?) 소환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상태.
이런 가운데, EXID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인 하니의 일상이 담긴 셀카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표정이 담긴 일상 셀카를 공개하며 EXID를 ‘대세 걸그룹’으로 만들어 준 팬들과 소통을 나누고 있다.
공개된 일상 셀카 속 EXID 하니는 음악 프로그램 대기실, 이동 중인 차 안 등을 배경으로 무대 의상부터 편안한 차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EXID 하니는 ‘대세 걸그룹’다운 우월한 비주얼을 한껏 과시한 채 깜찍함부터 섹시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낸 표정을 선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EXID 하니 일상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EXID 하니, 정말 사랑스럽다”, “EXID 하니, 인형이야 사람이야?”, “EXID 하니, 탈출구 없는 매력”, “EXID 하니, 심쿵 미모”, “EXID 하니, 정말 사랑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