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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국회는 31일 입법과 정책개발 활동에서 큰 성과를 낸 의원들을 선정했다.
국회 사무처는 이날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의원으로 김태원·이명수 새누리당 의원, 강창일·김광진·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5명을 꼽았다.
국회 사무처가 매년 선정하는 입법 밎 정책개발 우수 의원은 2013년12월11일부터 지난 9일까지 1년간 대표발의를 기준으로 한 법률안 발의건수(10%)와 가결건수(90%)로 점수를 계산해 점수에 본회의·위원회 출석률에 따른 가중치를 더해 결정한다.
단순 폐기 법안은 가결건수에서 제외되며 대안 폐기법안은 가결 건수에 반영시키는 방안을 적용한다. 발의·가결건수 중 제정 법안과 전부개정법안은 가중치를 3배로 반영한다.
우수 의원으로는 경대수·권성동 새누리당 의원, 김관영·김기준 새정치연합 의원 등 25명이 선정됐다.
여야의 정당추천의원 28명은 조원진·전하진 새누리당 의원, 정청래 새정치연합 의원, 정진후 정의당 의원 등이 있다.
정당추천의원은 최우수, 우수 의원 선정자를 제외한 의원 중 정당에서 추천한 의원이 해당된다.
▲ 2014년도 우수의원 명단
-최우수의원 5인
김태원 이명수 강창일 김광진 주승용 의원
-우수의원 25인
경대수 권성동 김관영 김기준 김상희 김성태 김우남 남인순 박기춘 박인숙 부좌현 신계륜 안홍준 오제세 윤명희 이노근 이찬열 전순옥 정희수 최구성 최동익 최민희 한선교 황영철 홍영표 의원
-정당추천의원 28인
강기윤 김경협 김도읍 김상훈 김정록 김태흠 김현숙 민현주 박남춘 박대출 박완주 박창식 백군기 서영교 염동열 오영식 윤관석 윤영석 이윤석 이이재 이인영 이장우 전정희 전하진 전해철 정진후 정청래 조원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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