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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성희가 팬들에게 2015년 을미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30일 고성희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올 한해 고성희 배우의 활동에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고성희 배우의 새해 인사 전해드린다. 을미년 새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되 영상 속 고성희는 “올 한해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 주신 것 감사합니다. ‘미스코리아’랑 ‘야경꾼 일지’ 마치고 나니깐 벌써 한 해가 다 간 것 같아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성희는 “오는 2015년 1월 9일 ‘스파이’가 첫 방송됩니다. 더 재밌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고성희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을미년 새해 인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성희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을미년 새해 인사, 미모 대박”, “고성희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을미년 새해 인사, 앞으로가 더욱 기대돼”, “고성희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을미년 새해 인사, 정말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성희는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와 함께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특히 고성희는 ‘MBC 연기대상’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마친 후 퇴장로를 찾지 못해 MC 신동엽과 수영의 뒤를 2차례나 가로지르는 일명 ‘MC석 퇴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고성희 MC석 퇴장에 신동엽은 “오 깜짝이야. 아니야 아니야! 고성희씨 생방송에 지금 뭐 하는 짓이에요”라며 “귀신인 줄 알았어요. 생방송 시상식을 10여 년간 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 고성희씨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시상자을 위해 ‘MBC 연기대상’ 무대에 재등장한 고성희는 시상에 앞서 “MC석에 난입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고 사과의 뜻을 전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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