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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 KBS에 사표 제출 후 프리랜서 전향? ‘온라인 강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5 [15:00]

▲ 오정연 프리랜서 <사진출처=오정연 미니홈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정연 아나운서가 KBS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연은 최근 KBS에 사표를 제출한 뒤 퇴사 절차를 밟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정연은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KBS 퇴사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당시 KBS 측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한 적이 없다”며 오정연의 퇴사설을 부인했었다.

 

오정연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전향을 위해 KBS에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연예기획사와 물밑 접촉을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정연 프리랜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프리랜서, 갑자기 왜?”, “오정연 프리랜서, KBS 간판들은 전부 떠나네”, “오정연 프리랜서, 전현무 뒤 이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 32기로 입사했다. 이후 KBS 2TV ‘생생 정보통 플러스’와 ‘애니월드’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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