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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열애설’ 장예원, 알고보니 SBS 최연소 아나운서?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7 [16:38]

 

▲ 장예원 SBS 최연소 아나운서 <사진출처=장예원 트위터, 숙명여대 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SBS 아나운서 장예원이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해명한 가운데, 장예원의 남다른 이력이 새삼 화제다.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10학번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 최종 합격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SBS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지닌 장예원은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3년간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장예원은 박태환과 열애설에 대해 “그냥 친구끼리 밥 먹는데 그걸 사진을 찍었다. 그 사건 이후 내 친구들이 사진 찍힐까 봐 나랑 밥을 안 먹는다. 이렇게 차를 함께 타는 것도 싫어한다”며 “정말 친한 사이다. 오빠랑 밥 먹는데 사진 찍힌 거랑 똑같다. 스타일리스트가 같아서 친해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에 조세호는“너와 박태환 선수 열애 기사를 보고,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며 “‘도전 1000곡’에서는 조세호가 이상형이라고 말해 놓고, 이상형은 조세호, 만나는 건 박태환이면 난 뭐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예원은 “무슨 배신감이냐. 평소 연락도 안 하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정말 아닌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친한 사이구나”,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직접 해명하니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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