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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찾아가는 현장 정책기획회의’개최

도시형생활주택 긴급 안전점검 실시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1/13 [13:38]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가 지난 12일 시정의 최고 정책회의인 ‘정책기획회의’ 를 직원 휴게실에서 개최했다.

 

이는 시정의 주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방향을 결정하는 장소를 딱딱한 회의실이 아닌 휴게 카페로 옮겨 좀 더 활성화된 토론 분위기를 유도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앞으로는 민원 상담실(청사 1층), 숲 속 작은 도서관(중앙공원), 식물원, 구청 등을 순회하며 정책기획회의를 개최한다. 시에서는 지역의 이슈가 있는 곳에 직접 나가서 현안을 파악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회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 날 김만수 부천시장은 도시형생활주택의 실태 파악 및 긴급 점검을 지시와 함께, 각 가구마다 재난대피매뉴얼을 비치하고 재난 발생 시 대피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할 것과 가구별 소화기 상태 확인, 계단 내의 적치물 이동 등 구체적이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부천시는 이를 위해 건축과를 중심으로 365안전센터, 각 구청, 소방서와 협력하여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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