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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태연이 추락 사고를 당했다.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걸그룹 소녀시대-태티서 멤버 태연이 무대 아래로 떨어졌다.
소녀시대-태티서를 비롯해 그룹 비스트, 엑소, B1A4, 에이핑크, 빅스 등이 참석한 무대였다.
이날 태티서의 무대를 마친 뒤 퇴장하던 태연이 2m 높이의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에 팬들이 찍은 태연 추락 사고 영상이 순식간에 퍼졌다.
해당 영상 속 태연은 무대를 마친 뒤 퇴장 중 발을 삐끗한 서현에 이어 갑자기 무대 아래로 추락한다. 이에 깜짝 놀란 태티서 멤버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들어 부축했다.
이후 태연 소속사는 “시상식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상황에 일어난 일로,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놀랐다”, “태연, 크게 안 다쳐서 다행”, “태연, 본인도 엄청 놀랐을 듯”, “태연, 위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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