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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추락사고 ‘온라인 강타’, 충격적인 상황 발생..현재 상태는?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3 [14:55]

 

▲ 태연 추락사고 <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태연 추락사고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는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걸그룹 소녀시대-태티서 멤버 태연이 무대 아래로 떨어지는 추락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날 태연은 소녀시대-태티서의 ‘할라’ 무대를 마친 뒤 퇴장하던 중 2m 높이의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해 충격을 줬다. 사고 직후 태티서 멤버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와 부축하며 무대를 빠져나갔다. 

 

하지만 태연 추락사고 장면은 공연장을 찾았던 팬들 카메라에 포착됐고,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태연 추락사고는 23일 현재까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고 있는 상황.
 
해당 영상 속 태연은 무대를 마친 뒤 퇴장 중 발을 삐끗한 서현에 이어 갑자기 무대 아래로 추락한다. 이에 깜짝 놀란 태티서 멤버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들어 부축했다.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사고 직후 곧장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태연의 추락사고 후 상태를 밝혔다.

 

태연 추락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태연 추락사고, 정말 아찔한 상황이다”, “태연 추락사고, 그래도 큰 부상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태연 추락사고, 가장 놀란건 엑소 백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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