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용화 어느 멋진 날, 발매와 동시에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장악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1/23 [20:39]

정용화 어느 멋진 날, 첫 정규 앨범이 '새로운 한류' 되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임준걸과 한 무대에 섰다.

 

정용화는 23일 KBS2 ‘뮤직뱅크’에서 솔로 컴백 무대를 열고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을 선사하며, 중화권 톱스타 임준걸(JJ LIN)과 콜라보레이션한 수록곡 ‘체크메이트’를 함께 불렀다.

 

‘체크메이트’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음악으로 한국어, 영어 및 중국어로 이뤄진 가사가 눈길을 끈다.

 

이들은 ‘뮤직뱅크’ 무대에서 3개 국어로 ‘체크메이트’를 열창하며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국경을 초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임준걸은 중화권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2003년 데뷔해 발표하는 앨범마다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13년째 최정상의 인기를 누려오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발매된 정용화의 첫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은 발매와 동시에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마카오 등 아이튠즈 7개국 앨범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임준걸과 함께한 ‘체크메이트’ 또한 대만과 싱가포르의 유명 음악차트인 KKBOX에서 1위를 차지하며 두 아티스트의 막강한 시너지를 입증했다.

 

특히 정용화는 이번 앨범에서 10곡의 수록곡 전체를 작사 및 작곡을 했으며 8곡의 편곡에도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성을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