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세은(35)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배우 현빈 언급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세은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현빈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1대 100’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퀴즈에 앞서 “이세은과 함께 연기한 남자배우는 다 성공한다는 말이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이세은은 “현빈 같은 경우도 KBS 2TV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제 스토커로 처음 출연했다”며 “공유도 KBS 2TV 단막극 ‘베스트극장’에 함께 출연했고, 강지환도 첫 주연작을 함께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세은은 “또 몇 명 더 있다”며 “그분들이 잘되는 과정에 제가 살짝 숟가락을 얹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었다.
한편,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금용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에 따르면, 이세은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호남형으로,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
이세은 측은 “이세은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이세은은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세은과 예비신랑의 결혼식은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세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세은 결혼, 품절녀 합류”, “이세은 결혼, 3살 연하와 백년가약?”, “이세은 결혼, 예비신랑 부럽다”, “이세은 결혼, 금융맨과 결혼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