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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우결’ 소신 발언 “싱글들이 만나서 해야지”..은근한 디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8 [14:06]

▲ 장수원 우결 소신 발언 <사진출처=MBC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장수원의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관련 소신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장수원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로봇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의 어머니는 “너도 ‘우결’ 가상 결혼식 한 번 해보면 안 돼?”라고 말했다.
 
이에 장수원은 “나도 예전에는 보면서 재밌을 것 같았는데 저것도 나오는 출연자가 애인이 없어야 한다”라며 “남녀가 애인이 있으면 가식적이다. 싱글들이 만나서 해야지”라고 답했다.

 

한편, 장수원은 현재 13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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