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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임국정 기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구금 중인 일본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와 IS가 석방을 요구한 사형수 사지다 알리샤위를 상호 풀어주는 데 합의 했다고 일본 후지TV 계열의 후지뉴스네트워크(FNN)가 28일(오늘) 이스라엘 통신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dlarnrwj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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