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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군은 관내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을 위해 추진하는 2016년도 해양수산사업 국비예산 신청을 2월 27일까지 군청 수산녹지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 받고 있다.
신청대상 사업은 해양분야(해양쓰레기수거사업, 방치선박정리지원사업 등) 7개, 수산분야(수산시장시설개선, 친환경어구보급, 노후기관대체사업 등) 40개 등 총 47개의 해양수산사업이며, 신청자격은 어업인 및 수산관련 단체로 사업신청서(사업계획서, 대출신청자료 등)를 제출하면 된다.
강화군에서는 사업 내용 등 상세한 사업계획 안내를 통해 신청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신청 안내에서 자료 작성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며 신청 받은 2016년 해양수산사업은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강화군 수산조정위원회의 심의 후 오는 3월 31일까지 인천시에 제출할 계획다.
이후 중앙부처에 신청 및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최근 FTA와 해양환경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행되는 해양수산사업에 어업인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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