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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와 열애’ 조정석, 전지현-박민영과 한솥밥..문화창고 전속계약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2/02 [13:45]

 

▲ 배우 조정석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조정석이 전지현, 박민영의 소속사인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정석은 지난 2004년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 많은 작품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역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을 통해 매 작품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조정석은 최근 크랭크업한 영화 ‘시간이탈자’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2일 소속사 문화창고는 “조정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정석의 무한한 가능성이 당사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만나 한층 시너지를 얻을 것이라는 양측의 믿음이 배경이 됐다.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조정석의 연기 활동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정석은 현재 살인사건 특종의 진실여부를 둘러싼 기자들의 세계를 그린 작품으로 기자들간의 경쟁과 제보자와 기자의 관계, 양심의 문제 등이 담긴 스릴러 장르인 영화 ‘저널리스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조정석은 이날 가수 거미와 열애설에 휩싸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조정석과의 열애설에 대해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거미와 조정석은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라며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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