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화력발전처가 여수시 묘도동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여수시 중흥동에 있는 한국남동발전 여수화력발전처는 지난 5일 라면 47박스(120만원 상당)를 묘도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한국남동발전 여수화력발전처 박영진 처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인근 마을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재호 묘도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해 주신 여수화력발전처에 감사하며, 묘도동 주민들도 여수화력발전처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이 감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 여수화력발전처는 지난 1997년부터 장학금지원사업, 저소득 독거노인 노후전기시설 교체 봉사활동, 생필품 지원,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 위문품 지원 등 후원활동에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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