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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맛있는 음식점 36곳 선정

음식문화로 지역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2/06 [10:54]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군은 수준 높은 음식문화로 지역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 위해 맛과 서비스 등 경쟁력 있는 음식점을 발굴해 ‘강화군이 인정한 맛있는 음식점’으로 지정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어느 곳을 가더라도 그 지역에서 맛으로 정평이 난 대표 맛집이 있으며 맛 집에서의 한끼 식사는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의 하나다.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집 투어를 즐기는 여행객이 있을 정도로 먹을거리는  볼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여행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강화군에서는 맛있는 집을 공식적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육성하기로 했다.

 

강화군에서는 지난해 9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희망업소 60개소의 신청을 받아 약 2개월에 걸쳐 전문 평가위원과 식품위생감시단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음식을 시식한 후 맛과 위생상태, 서비스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완료하고, 지난달 깔끔하고 맛있는 먹거리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 36개소를 ‘강화군이 인정한 맛있는 음식점’으로 지정했다.

 

강화군이 인정한 맛있는 음식점에 대하여는 2월 9일부터 지정된 업소를 방문해 맛있는 음식점을 인증하는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맛있는 음식점에 대한 대표메뉴와 소재지, 연락처 등의 정보를 강화군 홈페이지에 연계 게재하여 홍보하고 마스크린, 푸드백, 포장용기 등 위생용품을 지원해 자긍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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