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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어린이집’ 문제 방점

국회, 사흘째 맞이한 대정부질문 마지막 교육·사회·문화 분야

염건주 기자 | 기사입력 2015/02/27 [09:13]

 

▲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 염건주 기자= 국회는 27일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을 맞이해 어린이집 아동학대 방지 문제 등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방점을 찍는다.

 

여야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정부를 상대로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지적을 비롯해 정부의 증세 없는 복지 기조·비정규직 대책 등 중요 현안을 질문한다.

 

특히 국공립유치원 확대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처우개선 문제와 같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방지 대책이 주 현안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증가 대책과 성 소수자 인권보호 방안 등이 거론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회는 이날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끝으로 사흘간의 대정부질문을 마감한다.

 

yeomkeonj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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