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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디자이너학교 에스모드 도쿄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3/0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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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는 1841년 나폴레옹 3세가 궁정예복을 위한 패션 전문기관으로 창설하였다. 1983년 도쿄. 1994년 오사카 에스모드 자폰 학교를 들여와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내로라하는 디자이너가 졸업 또한 중퇴한 경력으로 디자이너가 된다. 3년 코스이며 유학부, 패션부, 디자이너부 등 다양하다.

일본으로 유학오는 아시아인들 많다. 실제 프랑스로 가는 사람도 있고 선생은 전부 프랑스인이다. 일본에는 국제복장. 에스모드 상당히 권위있는 패션 디자이너 학교다.

 

 

에스모드 작품 전시회

실력이 양분되는 전시회

 

분명 천재가 탄생된다.

 

작품 전시회 판매도 가능

 

아주 특별하다.

색다른 느낌

역시 디자이너가 될 타입

여기 옷 중에 마음에 드는 옷이 좀 있었다.

 

 

디자이너 멋진 직업이다.

 

뭔가 다른 양모

 

저 스커트 보타니컬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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