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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단독 사용 가능 IPTV 상품 출시

1인 가구 · 실버고객 인터넷 가입 부담 덜기 위해 제공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09:37]

 

▲ LG유플러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LG유플러스는 12일 인터넷에 가입하지 않고도 실시간 방송과 VOD 등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 tv G 단독’ 상품을 국내 최초로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 tv G 단독’의 출시로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없지만, IPTV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인터넷도 함께 가입해야 했던 고객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U+ tv G 단독’ 서비스는 인터넷 가입 없이도 기존 4K UHD 화질과 이어폰 TV, my4채널, 보이스리모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120W 출력의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제공하는 우퍼, 국내 독점제공인 왕좌의 게임 등 571편의 HBO 미국드라마 VOD까지 주요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 tv G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인터넷 가입 부담 때문에 이용하지 못했던 1인 가구나 실버 고객들도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IPTV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홈 서비스 1등 사업자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U+ tv G 단독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129개 실시간 채널과 12만 편의 VOD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기준으로 월 1만1900원에 제공된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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