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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공효진과 몸매 비교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배두나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라이징 스타’에 출연해 몸매 자신감을 나타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배두나는 “배두나와 공효진 중 누가 더 몸매가 좋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당연히 내가 더 좋다”라고 말하며 몸매 자신감을 내비췄다.
하지만 배두나는 몸매 자신감을 말한 뒤 쑥스러운 듯 크게 웃으며 “농담이다. 내가 몸매가 더 좋길 간절히 원한다. 공효진 팬들이 이걸 보면 화낼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계 공식 커플이었던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깝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이유가 뭐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잘 어울렸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