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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깁스한 채 주총 참여..‘엄마 사랑해’ 문구 눈길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13 [15:16]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13일 장충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 깁스를 한 채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부진 사장의 깁스에는 아들이 쓴 것처럼 보이는 ‘엄마 사랑해 쪽’이라는 빨간 문구가 적혀 있었다.

 

올해 4년째 주총 의장을 수행 중인 이부잔 사장은 이날 주총을 통해 주주들에게 “지금까지 성실히 준비해 온 시스템과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과 도약의 한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부진 사장은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과 이혼 소송 중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다.

 

이혼 소송의 최대 쟁점은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지난달 10일 재판부는 ‘조정 불성립’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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