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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동원F&B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는 18일 유청 단백질 보충제, ‘GNC 웨이 프로틴(Whey Protein)’ 6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청 단백질은 우유에서 유지방과 주요 단백질 카제인을 제거한 액체인 유청(乳淸)에 함유된 단백질로, 락토알부민, 락토글로불린 등 흡수율이 높고 근육 합성에 필수적인 물질이다.
‘GNC 웨이 프로틴’은 1회 섭취량 당 24g의 유청 단백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더불어 이 제품은 농축 유청 단백질(WPC)과 분리 유청 단백질(WPI)을 배합해 흡수율을 높였으며, 필수 아미노산 9종을 함께 담았다.
또한, 기본 제품을 비롯해 초코·딸기·바닐라·바나나·쿠키앤크림 등 6가지 다양한 맛의 제품으로 구성돼 기호에 따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소용량의 파우치 포장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GNC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프리미엄 제품 ‘머슬펌프’와 더불어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체중 증가용 제품과 근력 증가용 제품 등 다양한 신제품을 단백질 보충제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GNC는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보디빌딩 축제 ‘2015 GNC 머슬펌프 WFF UNIVERSE’를 지난해에 이어 공식 후원하는 등 피트니스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