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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공연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토토즐 슈퍼콘서트’가 3차례에 걸친 라인업 공개에 이어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오랜 시간 공들여 결정한 출연진으로 S.E.S와 하이디의 최종 합류가 확정되면서 ‘토토즐 슈퍼콘서트’ 라인업 23팀이 최종 마무리됐다.
또한 이외 미리 공개하진 않지만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벤트를 선물할 예정으로, 깜짝 출연진 4팀의 섭외를 완료하며 ‘토토즐 슈퍼콘서트’의 27팀의 출연진 섭외를 완료했다.
이로써 공개된 ‘토토즐 슈퍼콘서트’ 최종 라인업 23팀으로는 김건모, S.E.S, 조성모, DJ DOC, 터보, 쿨, 지누션, 이정현, 조PD, 코요태, 소찬휘, 클론, 박미경, 채정안, 룰라, 김원준, 김현정. 영턱스클럽, R.ef, 철이와미애, 왁스, 구피, 하이디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S.E.S는 ‘토토즐 슈퍼콘서트’ 공연이 결정되면서 출연여부를 가장 많이 문의 받았던 그룹이었다.
바쁜 스케줄로 출연확정이 미뤄지며 제작진의 애를 태우기도 했던 S.E.S는 팬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스케줄을 어렵게 조정하며 출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 앞에 원조 요정의 위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90년대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 최대 규모의 콘서트로 치러질 예정이며, 오는 4월 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전국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상암에 이어 지방으로서 27일 대전과 부산공연의 티켓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전공연은 5월16일 대전 월드컵경기장, 부산공연은 5월30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