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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황제주’ 아모레퍼시픽 그룹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화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넘어 ‘국내 주식 부호’ 2위에 안착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5일 장중 339만원까지 치솟았으며, 결국 전날보다 2.9% 오른 337만 4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이달에만 18% 가량 오른 수치로, 회장이 보유한 주식가치는 지난해보다 약 40% 증가한 8조4000억원대를 기록했다.
반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주식 가치는 지난해 말보다 떨어져 약 27억원의 차이로 서 회장이 2위를, 이 부회장이 3위를 기록했다.
한편, 국내 주식 부호 1위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며, 이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 뒤를 잇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