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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동아오츠카의 오로나민C는 새 학기를 맞아 지난 24일에 게릴라 이벤트 ‘오로나민C 스쿨 어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로나민C 스쿨 어택’은 오로나민C 전국민 시음 이벤트의 일환으로, 동아오츠카는 서울시 광진구 내 한 고등학교를 깜짝 방문해 오로나민C 300병을 제공하고 맥시캡(Maxi-CAP)따기 등 경품이벤트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예상치 못한 오로나민C 방문에 깜짝 놀라면서도, 이색적인 이벤트를 즐기며 생기발랄한 오후 시간을 즐겼다.
동아오츠카는 매월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현장 노동자 등 다양한 환경에 임하는 이들을 위한 게릴라 시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