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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어버이날 맞아 디너쇼 개최!..음악인생 총망라 공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26 [14:39]

 

▲ 심수봉 디너셔 <사진출처=SA커뮤니케이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백만송이 장미’의 주인공 가수 심수봉이 올해도 변함없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그녀의 음악인생을 총망라하는 디너쇼를 개최한다.

 

웅장한 규모와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그랜드힐튼 호텔 컨벤션홀에서 펼쳐지게 될 이번 심수봉 어버이날 디너쇼는 심수봉의 음악적 깊이와 품격있는 특선 디너코스요리가 더해져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특별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수봉은 1984년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1987년 ‘사랑 밖엔 난 몰라’, 1997년 ‘백만 송이 장미’ 등 지금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대표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그녀의 불후의 명곡들은 동시대를 함께하는 우리들의 가슴 속 깊숙한 곳에서 변함없이 심금을 울리고 있다.

 

깊은 서정성을 바탕으로 무대와 관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그녀의 무대카리스마는 음악팬들의 아낌없는 사랑 속에서 흥행공연의 원동력이 돼줬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깊이있는 가사로 사랑의 심연을 노래한 심수봉의 음악적 명성은 한국대중음악 ‘레전드 100송’에 선정될 만큼 36년이 지난 현재에도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공연을 통해 관객과 호흡할 때 가장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는 그녀가 선사하는 이번 디너쇼는 웅장한 빅밴드와의 협연을 통해 다른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엄함과 화려함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이번 디너쇼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펼쳐지는 공연에 맞게 다채로운 연출들이 선보여진다. 특히 모든 국민이 따라 부를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의 히트곡들이 트로트, 재즈, 포크를 비롯해 새롭게 편곡된 발라드 등의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돼 불려진다.

 

실력파 빅밴드와 스태프들이 총동원 될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연출과 어우러져 화려함과 장엄함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구성으로 공연을 찾는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아티스트 심수봉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재즈풍의 피아노 연주, 70,80년대를 회상할 수 있는 통기타 연주까지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무대들이 특별 스테이지로 꾸며진다.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디너쇼의 여왕 심수봉의 품격과 그녀만의 개성있는 무대매너는 특별한 어버이날을 만들고 싶은 관객들에게 명품디너쇼에 걸맞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그랜드 힐튼호텔의 웅장함과 편안함, 그리고 품격있는 디너코스요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와 하나프리티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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