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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도민과 함께 호흡하고 동행할 충북브레이크뉴스(http://www.cbreaknews.com)가 지난 13일 ‘바르고 정직하고 빠른 정보제공’을 기치로 새로운 출발했다. 그동안 충북브레이크뉴스는 조직구성과 기사송출 테스트를 마무리 짓고 지난 17일부터 본격적인 취재활동에 들어갔다.
브레이크뉴스 충북판 발행인-취재본부장은 언론인 임창용이 맡았다. 기고 및 지역과 연관이 있는 사연이나 제보 등의 사항은 043)273-3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로써 브레이크뉴스는 충북판을 끝으로 전국 14개 권역의 뉴스네트워크를 구축, 전국 뉴스를 보도하는 종합매체로 뿌리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