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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LG전자, 듀얼에어컨 TV CF 온에어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1:08]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LG전자는 2015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인 ‘듀얼에어컨’의 혁신성을 보여주는 ‘듀얼에어컨 탄생’편 TV CF를 온에어 했다.


올해 출시된 듀얼 에어컨은.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을 적용, 에어컨의 모든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두 개의 에어컨으로 더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고, 한대의 에어컨만 사용하면 전기료를 최대 50.3%까지 줄일 수 있다. 각각 독립된 회전이 가능한 두 개의 에어컨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각기 다른 세기의 바람을 보내 주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듀얼에어컨 탄생편” 광고는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이 적용된 듀얼 에어컨이라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에어컨의 탄생을 알리고, 두 개의 에어컨이기 때문에 가능한 강력한 냉방, 절전, 맞춤 냉방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번 광고는 고객을 위해 더 좋은 에어컨을 만들기 위한 노력 끝에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을 적용한 새로운 개념의 듀얼에어컨이 탄생되었음을 이야기하고, 듀얼에어컨의 혁신적인 디자인, 메탈느낌의 소재가 적용된 세련된 디자인을 영상을 통해 잘 보여준다.

 

또, 강력한 냉방이 필요할 땐 두 개의 에어컨으로 강력한 바람을 만들어 내는 듀얼 파워 절전이 가능하고, 사람이 혼자만 있어 절전이 필요할 땐 하나의 에어컨으로 듀얼 절전 냉방이 가능하며, 각기 다른 위치에서 다른 바람을 원할 때 두 개의 에어컨이 따로 따로 바람을 보내 주는 듀얼 맞춤 냉방까지 가능한 듀얼 에어컨의 냉방,절전 측면의 장점을 상세하게 전달 함으로서 고객들에게 듀얼 에어컨이 왜 혁신적인 제품인지를 설명한다.


LG 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에어컨의 대표 브랜드 ‘휘센’이 기존 에어컨 광고의 전형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세상에 없던 듀얼 에어컨이라는 혁신적인 신제품을 고객들에 게 가장 잘 전달하기 위해 기획이 된, 새롭게 시도되는 광고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두 개의 에어컨으로 강력한 냉방, 절전, 맞춤바람까지 가능해진 듀얼에어컨의 혁신성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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