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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과 이별하다’, 신예 R&B 그룹 프리티브라운 데뷔곡!..기대감 급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7:11]

 

▲ 프리티브라운 이별과 이별하다 <사진출처=브랜뉴뮤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프리티브라운 이별과 이별하다”

 

하하&스컬, 허각, NS윤지, 보이프렌드, 니엘 등 가요계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신인 R&B 그룹 프리티브라운의 데뷔에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정오 드디어 프리티브라운의 데뷔 싱글 ‘이별과 이별하다’가 전격 발매됐다.

 

다재다능한 R&B 그룹 프리티브라운의 첫 번째 싱글 ‘이별과 이별하다’는 최근 다비치의 ‘두사랑’을 히트시키며, 완전한 히트 작곡가로 자리매김한 브랜뉴뮤직의 XEPY, 동네형, 원영헌 콤비의 곡이다.

 

‘이별과 이별하다’는 잦은 이별을 겪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랑의 결과는 이별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게 되어버린 한 사람이 이제 더 이상 이별은 없을 것 같은 확신을 주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느끼는 복잡 미묘하지만 설레는 감정을 가사로 담았다.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와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이별과 이별하다’에는 멤버 현중과 구인회의 매력적이고 달달한 하모니에 최근 15&의 ‘사랑은 미친짓’, 걸스데이 민아의 ‘이상하다 참’ 등 수많은 히트곡들의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피쳐링 1순위 래퍼로 떠오른 트로이의 막내 칸토의 재치 있는 가사와 유연한 플로우가 더해져 그 완성도가 돋보이는 R&B 힙합 트랙이다.

 

특히 ‘이별과 이별하다’ 뮤직비디오는 버벌진트, 휘성, 김진표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짜임새 있는 구성력이 돋보이는 MJJ 문승재 감독이 360도 회전 촬영 기법을 이용해 독특하면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이별과 이별하다’ 피쳐링으로 참여한 칸토는 물론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랩 실력 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겸비해 화제를 몰고 다닌 미스에스의 제이스가 우정 출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리티브라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대한민국 굴지의 흑인음악 레이블인 브랜뉴뮤직에서 프리티브라운의 데뷔를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많은 분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는만큼 프리티브라운만의 색깔을 담은 좋은 음악을 준비했으니 이번 데뷔 싱글 ‘이별과 이별하다’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응원을 받으며 2015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 R&B 그룹 프리티브라운의 데뷔 싱글 ‘이별과 이별하다’는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됐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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