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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메론맛 우유에서 ‘살모넬라균’ 검출

김유림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10:13]

[주간현대=김유림 기자] 빙그레가 지난달 31일 생산한 메론맛우유에서 살모넬라 균이 검출됐다고 8일 밝혔다.

빙그레는 문제 제품을 전량 회수기로 했으며 회수 대상 제품은 김해공장에서 지난 3월31일 생산한 메론맛우유 제품 4000박스(박스당 32개)로 유통기한은 오는 4월11일까지인 제품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현재 유통 중인 제품 전량을 회수하고 있으며 해당 생산라인의 가동을 중단했다”며 “원인 파악은 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면 적절한 대책 마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살모넬라균은 병원성 장내 세균의 일종으로 돼지 콜레라균, 쥐 디프스군 등이 이에 포함되며 식중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urim@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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