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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신곡 ‘Catch Me If You Can’ 홍보에 나섰다.
서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일 동시 공개되는 Catch me If you can! 궁금하죠? 조금만 기다려줘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소녀시대 신곡 홍보에 나선 것.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Catch Me If You Can’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배경으로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현,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은 ‘국민 걸그룹’이라 불리는 소녀시대 멤버다운 우월한 비주얼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10일 신곡 ‘Catch Me If You Can’(캐치미이프유캔)의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 싱글 ‘Catch Me If You Can’의 일본어 버전은 오는 22일 일본에서 출시된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