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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소희, 연기자 변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범접할 수 없는 포스

박수영 기자 | 기사입력 2015/04/10 [14:32]

 

▲ 안소희 뷰티 화보 <사진출처=슈에무라>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배우 안소희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와 진행한 매혹적인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슈에무라의 신제품 ‘블랑:크로마 톤 업 클렌징 오일’과 ‘포어레이저 CC 무스’ 출시에 맞춰 진행된 뷰티 화보 메인 컷으로, 올 봄 트렌드인 자연스러운 톤 업 피부에 맞춰 결점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드러낸 안소희의 청순한 매력이 담겨 있다.

 

화보 속 안소희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에 하얀 원피스를 입고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와 피치톤의 발그레한 볼, 은은한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순수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뽐내는가 하면, 우아한 포즈로 청초한 여인의 향기를 발산했다.

 

촬영 관계자는 “오랜 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안소희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편안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며 “배우로의 변신이 무색하지 않게 다채로운 표정과 우아한 포즈를 자유자재로 표현해내 박수를 받기도 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으로 연예게에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07년 배우가 아닌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서 ‘The Wonder Begins’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안소희가 속한 원더걸스는 데뷔곡 ‘Irony’로 그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같은해 9월 대한민국에 복고 열풍을 몰고 온 ‘Tell me’를 통해 ‘초대박 아이돌’로 성장했다.   

 

원더걸스의 질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원더걸스는 ‘So Hot’, ‘Nobody’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소녀시대와 함께 일명 ‘넘사벽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미국 진출에서 나름의 성과를 거뒀지만, 힘든 시간을 보낸 원더걸스는 멤버 선미의 탈퇴 후 예림을 영입하며 변신을 알렸다. 이후  ‘2 Different Tears’, ‘Be My Baby’, ‘Like this’ 등을 발표했지만, 예전에 인기는 얻지 못했다.

 

또한 지난 2013년 리더 선예가 결혼하면서 원더걸스의 앨범 발매는 더 이상 이뤄지지 않았고, 멤버 전원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중이다.

 

원더걸스 활동 중에도 지난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 출연했던 안소희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기파 배우들이 즐비한 BH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안소희는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데 이어 최근에는 공유, 마동석, 정유미, 최우식 등이 캐스팅된 영화 ‘부산행’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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