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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는 모범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나트륨 저감화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17일까지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및 삼삼급식소’ 지정 신청을 받는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은 1인 분량 나트륨이 1,300mg 미만인 음식을 전체 메뉴의 20% 이상 운영하는 음식점이며, ‘삼삼급식소’는 매일 한 끼를 성인 1회 기준으로 나트륨함량 1,300mg 이하로 제공하는 급식소를 말한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삼삼급식소)은 참여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 현지조사, 사전운영 등을 거쳐 지정할 계획이다.
지정기준은 메뉴의 주기적 염도 분석 및 기록 관리가 가능하고 영업장 및 주방이 청결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참여 의지가 강해야 한다.
지정된 식당은 자율 염도관리 및 나트륨이 들어간 양념류를 따로 제공하는 등 나트륨 감량개선책을 발굴하고 실태조사 및 사전운영제를 시행해 나트륨 함량을 분석하고 개선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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