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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소프트맥스는 자사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 ‘창세기전4’의 1차 CBT 테스터 모집에 1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신청해 모집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창세기전4 (The War of Genesis IV: Spiral Genesis)’는 ‘창세기전(The War of Genesis®)’ 시리즈의 최신작으로서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 온라인게임이다.
‘창세기전4’는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 포메이션을 구성해 5명의 캐릭터로 전투를 수행하는 ‘군진 시스템’을 비롯해 군진에 조합한 영웅들의 구성에 따라 변화하는 ‘연환기 시스템’, 그리마 혹은 마장기를 소환, 공성병기나 거대한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는 ‘강림 시스템’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통해 기존 게임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창세기전4’는 1차 CBT 모집 일정을 공개한 지난달 27일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시간 기록했고, 4월 2일 모집 개시 첫날 4만 명이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1차 CBT에서는 △유저 랭크(레벨) 10랭크 기준의 콘텐츠 △10여 개의 시공(인스턴스 던전) △20여 종의 아르카나(캐릭터)가 공개될 예정이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이자벨(아르카나)’가 OBT 서비스에서 지급된다.
이와 관련, 소프트맥스 사업본부 관계자는 “1차 CBT라서 별도의 마케팅 없이 테스터를 모집했는데, PC 온라인게임에 10만 명이 넘는 유저가 신청했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케이스라 생각한다”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창세기전4의 첫 번째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세기전4’의 1차 CBT는 오는 16일부터 ~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 발표 및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가 14일부터 ~ 15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