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TV쇼 진품명품" 전주에서 출장감정 녹화

오는 21일 오후 1시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회의실에서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11:13]

 

고미술품 감정전문 인기방송 프로그램인 “TV쇼 진품명품이 전주를 찾는다.
 
전북 전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회의실에서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를 실시한다"14일 밝혔다.
 
MC 김종국씨가 진행하는 출장감정 방송은 다음달 10일 오전 11KBS1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의뢰 품목은 그림(고서화), 글씨(고서), 도자기, 민속품 등 4종류로 진동만, 김영복, 이상문, 양의숙 등 전문위원이 참여해 고미술품의 진위 여부와 가치 정도를 평가하고 상세한 설명을 해주지만 우표, 화폐 등은 감정에서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전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전화(281~2872)나 팩스(287-4244)로 하면 된다.
 
특히, 시민이 소지하고 있는 고()미술품을 진품명품 전문 감정위원으로부터 직접 감정 받아 볼 수 있으며, 참여자는 녹화 당일 본인의 의뢰품을 직접 녹화 현장으로 가져오면 된다.
 
, 녹화 후에도 남은 사람들의 의뢰품에 대한 개별 감정도 실시될 예정이다.
 
KBS TV쇼 진품명품 방송 제작자는 "전주는 가장 한국적인 전통문화를 보유한 지역이자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계승하고 창조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고장이어서 출장감정 의뢰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3113일 방영된 'TV쇼 진품명품'전주출장감정에서는 고물상 의뢰인이 20원에 사들인 고서적이 200만원, 국상이 났을 때 사대부 이상의 집안에서 신었던 백해, 장도, 꿀 등을 담았던 항아리는 500만원 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