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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래퍼 산이와 MC그리가 ‘모두가 내 발아래’를 공개한 가운데, 응원 메시지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산이는 지난 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랜뉴뮤직 막내 MC그리 김동현, 나도 궁금하다, 그리의 행보. 화이팅”이라며 김동현을 향한 애정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게재한 바 있다.
당시 MC그리는 래퍼 버벌진트, 산이, 팬텀, 이루펀트, 애즈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흑인음악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된 흑인음악의 명가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산이와 MC그리는 지난 14일 방영된 Mnet ‘네가지쇼’를 통해 ‘모두가 내 발아래’ 프로모션 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모두가 내 발아래’는 미국의 유명 레이블인 Funk Volum 소속 KATO의 간결하고 중독성 있는 사우스 힙합 트랩 비트 위에 산이 특유의 재치 있고 거침없는 가사와 플로우는 물론, 래퍼로서 첫 출사표를 던지는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루키 MC그리의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래핑이 한데 모여 환상의 시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화제가 된 ‘모두가 내 발아래’의 프로모션 비디오는 다이나믹듀오의 ‘BAAAM’, ‘AEAO’, 크러쉬의 ‘가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 등 개성 있는 뮤직비디오들을 연출하며, 특유의 매력적인 색감과 탁월한 구성 능력으로 업계에서 호평받고 있는 TRES PICTURES의 김세명 감독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화면 전환과 함께 가사에 담긴 메시지를 더욱 강렬하게 전달하기 위해 산이와 MC그리의 감각적인 이미지 컷들로만 영상을 구성해 노래가 지닌 매력을 극대화시킨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