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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에쓰오일 연계한 ‘비콘 서비스’ 선봬

스마트폰 GPS 통해 근처 상점 접근시 혜택 정보 실시간 제공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0:31]

 

 

▲  <국민카드, 에쓰오일 연계한 ‘비콘 서비스’출시>     © 브레이크뉴스

 

 

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국민카드(이하 국민카드)는 오는 6월부터 블루투스 기반 무선통신장치 ‘비콘’(Beacon)을 활용한 새로운 결제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국민카드는 에쓰오일과 함께 서울 50여개 에쓰오일 주유소에서 모바일 앱카드 K-모션(Motion)과 연계한 ‘비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비콘 서비스’는 스마트폰 GPS를 통해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근처 상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국민카드 모바일 앱카드 K-모션 사용자가 GPS를 켜놓은 상태로 주유소에 진입할 경우, 모바일 앱카드 K-모션으로 할인 행사·할인 쿠폰 등 다양한 마케팅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유 후 바코드 리더기를 통해 모바일 카드로 주유액 결제가 가능하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비콘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현재 일본 대형 아울렛과도 협의를 진행 중이다”며 “더욱 편리한 모바일 결제 환경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스마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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