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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The Midas City 조성 업무협약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06:46]
▲ 충주시는 (주)유빛과 The Midas City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충주시 관광개발팀장 이상조     © 임창용 기자


충주시는 지난해 4월 업무협약 체결한 K-STAR CITY의 사업 타당성 보완과 원활한 외국자본 유치를 위해 사업명을 The Midas City로 변경하고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주)유빛 Edmond. Kim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와 투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The Midas City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충주시의 행정적 지원 등 기본적 이해사항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주)유빛은 협약식을 계기로 태국 Midas그룹의 투자 자금을 투입하여 살미면 재오개리 일원에 복합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으로, 체류형 관광산업의 선도 프로젝트로써 충주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주)유빛에서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제반 행정사항을 적극 협조하는 한편, 기반시설 투자규모를 점진적으로 확충하는데 최대한 노력할 방침이다.

 

㈜유빛은 복합리조트를 포함한 레포츠휴양시설을 갖추어 충주시가 중원문화관광권의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투자사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협약서에 투자사가 실시협약과 동시에 토지매입금과 사업이행보증을 위한 총사업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충주시에 예치하도록 조건을 명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수도권 배후 최고의 관광휴양도시로서, 충주호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관광도시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시기에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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