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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기자회견, 사죄의 뜻 밝혀..“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09:04]

 

▲ 옹달샘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옹달샘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옹달샘 멤버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에 대해 사죄의 뜻을 밝혔다.

 

이날 옹달샘은 “출연 중인 방송 하차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촬영 분이 많아 계속해서 하차 의지를 말씀을 드리는 것도 결례다. 우리가 하차 부분 논할 수 없고 결정할 수 없다. 제작진 뜻에 맡기겠다”고 전했다.

이어 옹달샘은 “어떤 결정에 대해서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그들은 “이미 여러분께 실망을 드린 부분, 되돌릴 순 없겠지만 이 순간을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을 다해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옹달샘은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주워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옹달샘 기자회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옹달샘 기자회견, 앞으로 조심하길”, “옹달샘 기자회견, 다시는 이런 일 없었으면”, “옹달샘 기자회견,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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