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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학생회관, 신나는 농구교실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03 [22:33]
▲ 충청북도충주학생회관은 ‘키가 쑥쑥! 신나는 농구교실’을 충주지역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사진제공=충청북도충주학생회관 담당자 임선숙     © 임창용 기자


충청북도충주학생회관(관장 박민수)은 교과과정과 연계한 ‘키가 쑥쑥! 신나는 농구교실’을 오는 7월 18까지 충주지역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구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농구이론부터 드리블과 패스, 전술의 이해까지 농구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농구 교실과 더블어 매주 1시간씩 배드민턴, 발야구, 티볼게임, 철봉 및 평균대 활용하여 균형잡기 줄넘기, 하키, 매트운동 등의 다양한 학교체육활동도 함께한다.

 

충주학생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가 아닌 장소에서 자연스럽게 체육교과 과정과 연계, 즐겁고 신나게 체력을 증진하면서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과 같이 호흡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오는 6월부터 길 위의 인문학강좌, 우수영화 상영을 비롯하여 학생 및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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