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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이유 이런 모습 처음이야”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5/05/18 [13:32]

 

▲     © 사건의내막


섹시 안무에서 시스루 패션까지 톱가수 ‘신디’로 파격변신
‘뮤직뱅크’ 생방송 출격…치명적 섹시美 공개 “물 만났다!”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섹시한 자태를 뽐내 화제다.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뮤직뱅크>에 출연한 아이유의 모습이 포착된 것.
지난 5월15일 밤 9시 15분 첫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방송 이틀 전인 5월13일 섹시 여가수 신디(아이유 분)의 <뮤직뱅크> 무대 스틸을 공개했다.
신디는 데뷔 10년차 최정상의 톱가수로 무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주관을 굽히지 않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신디는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생방송 <뮤직뱅크>에 출격해 치명적인 섹시미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10년차 톱가수의 노련한 무대 매너와 섹시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끌었다.
이는 <프로듀사> 1회에서 방송된 신디의 ‘뮤직뱅크’ 무대를 포착한 것으로, 스틸만으로도 신디의 도도함과 치명적 매력이 묻어났다는 평을 얻었다.
최근 진행된 <프로듀사> 촬영에서 극중 신디 역할을 맡은 아이유는 그동안 보여줬던 귀엽거나 여성스러운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치명적인 눈빛과 섹시한 안무를 거침없이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폭발시킨 것.
무엇보다 아이유는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블랙 핫팬츠와 시스루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속살이 보일 듯 말 듯한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패션과 함께 뇌쇄적인 눈빛, 고양이 같이 요염한 안무가 삼박자를 이뤄 아이유가 아닌 ‘신디’의 캐릭터에 걸맞은 무대를 완성한 것이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프로듀사> 첫 방송에 섹시가수 신디로 변신한 아이유의 무대가 공개됐다. 촬영 당시 아이유는 <뮤직뱅크> 무대에서 신디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눈빛부터 안무 동작까지 고민했다. 또한 아이유는 신곡 무대를 위해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섹시 안무를 연습해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 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리얼과 픽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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