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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눈빛+씨익’ 신입 피디 덜덜 떨게 만드는 ‘쌈닭 주의보’
까칠한 눈빛 발사! 그녀의 심기 건드린 사람 누구? 궁금증 UP!
<프로듀사>의 헤로인 공효진이 신입 피디를 잡는 필살기 ‘쌈닭 3종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공효진의 모습에서 처음 입사한 신입 피디들을 기 죽이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배 포스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KBS 2TV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 제작진은 지난 5월10일 신입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뮤직뱅크>의 메인 피디 탁예진(공효진 분)의 전매특허 ‘쌈닭 3종세트’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KBS 예능국 대표 쌈닭 뮤뱅 피디 탁예진은 눈빛 하나 만으로 신입 피디들을 제압해 눈길을 끈다. 예진은 이제 막 갓 입사한 따끈따끈한 후배 신입 피디들의 오리엔테이션의 일부로 <뮤직뱅크> 촬영장 등지를 함께 돌며 그들의 입문을 도왔다.
무엇보다 예진은 출근길 차에서 내리자마자 누군가를 지목하며 매서운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데, 상대방을 저격하고 있는 그의 표정에서 살벌함이 느껴진다.
또한 심기가 불편한 예진은 신입 피디들과 함께한 방송국 회의실에서도 누군가를 치켜 올려보며 ‘씨익’ 웃는 표정을 짓기도 했는데, 의자에 앉아 심기가 불편한 듯 인상을 쓰고 있어 그녀를 도발한 의기충천한 신입 피디는 누구였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예진은 무엇보다 신입 피디들의 기를 죽이는 쌈닭 피디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때로는 온화한 미소로 상대방을 녹이는 변화무쌍한 모습들을 보여줘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프로듀사> 제작진은 “공효진이 뮤뱅 쌈닭 피디로 완벽하게 변신해 모두의 찬사를 받고 있는데 촬영장에서는 큰 활력소를 불어넣는 등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공효진이 보여줄 허당 쌈닭 뮤뱅 피디 탁예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sagunin_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