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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지만 진급해서 인간답게 살아보고 싶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5/05/23 [16:38]

 

▲남양주 덕소 앞 한강의 청동오리    ©브레이크뉴스

 

나는 3류시인


나는 3류 시인이다.
그런 시도 시라고 쓰느냐?


그 주제에
시를 쓰고 또 쓴다.


제발 진급하고 싶다.


3류시인을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다.


시인이지만
진급해서 보란듯이
인간답게 살아보고 싶다.


4류-5류 시인, 10류-18류 시인 계속 진급
떳떳하게 살고 싶다.


하하하...
신나게 웃어가며
한번 뿐인 이 세상, 기뻐하며 살고 싶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

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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