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6시 18분께 전남 여수시 미평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장모(34·여)씨가 추락하는 것을 주민이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다.
추락한 장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장씨가 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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