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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에게 있어 바다와 같은 존재입니다

산과 산 사이로 골짜기들이 있다!!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15/06/05 [07:56]

 

▲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바다와 당신

산과 산 사이로
골짜기들이 있다.


많고 많은 골짜기마다
졸졸 흐르는 물들은
끝내, 바다로 간다.


내 그리움의 끝은 어디일까?


당신은
나에게 있어
바다와 같은 존재입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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