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군, 친절을 넘어 이제는 감동을…

민원소통과… 원스톱 종합안내 시행 '군민 호평'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18 [13:58]

 

▲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동행하는 원스톱 종합안내 시행으로 민원 감동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사진은 청원경찰이 인사를 하며 부서를 안내하는 모습)     /   사진제공 = 부안군청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동행하는 원스톱 종합안내 시행으로 민원 감동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민원소통과는 그동안 팀장급 직원이 순환 민원안내 도우미를 자청하고 나선데 이어 청원경찰도 인사와 함께 각종 안내를 실시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군민들 곁으로 한발 더 다가서는 등 주민 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한 2차 목표를 설정했다.
 
원스톱 종합 안내로 명명된 이 목표는 행정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민원인이나 여러 부서를 방문하거나 문의할 수밖에 없는 복합민원의 경우 말로 설명하는 방식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힘들고 다시 방문해야 하는 불편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민원인이 방문할 경우 친근하게 인사한 뒤 말을 경청하면서 업무와 부서에 관한 메모를 작성전달하고 해당 부서까지 동행 안내하고 일을 마무리한 민원인이 돌아갈 때 정중하게 배웅 인사를 하는 제도다.
 
부안군 민원소통과 김형원 과장은 동행하는 원스톱 종합안내는 민원소통과 모든 실무 직원이 직접 실행하고 있다민원안내 도우미의 업무상담 한계를 뛰어 넘어 실질적 효과를 발휘하는 고객 맞춤형 고품격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