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누리 부산시당 행복연구원 출범식 ©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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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박민식)은 부산의 정책을 개발하고 당면한 현안문제를 해결할 부산행복연구원 개소식을 했다.
나성린(부산진구 갑) 의원이 원장을 맡아 정책을 총괄하고, 정책부문에 서용교․하태경 의원이 정책위원장을 맡아 실무를 총괄한다.
고문으로 서의택 (부산대 건축공학과) 석좌교수와 임정덕(부산대) 석좌 교수가 위촉되며, 각 분야별 교수 및 외부 전문가 80여명을 연구위원으로 위촉, 출범한다.
김세연 의원이 총괄하는 세계시민아카데미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새누리당의 이념과 정책철학을 교육하는 ‘시민강좌’,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아카데미’, 국가 또는 부산시의 현안을 두고 논쟁하는 ‘직장인토론클럽’과 ‘대학생토론클럽’, 당원을 대상으로 하는 ‘당원교육’ 등이 있다.
김도읍 의원은 교육 위원장을 맡아 아카데미 예하 시민강좌, 대학생 아카데미, 토론클럽, 당원교육의 4분야를 담당한다
부산행복연구원은 중앙당과의 정책협조를 통해 부산의 정책을 개발하고 당면한 현안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설립하였고, 청년일자리를 포함한 부산의 일자리 창출을 모든 연구의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