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는 30일 호명 양지마을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행사와 더불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여수소방서 직원과 마을주민 등 35명이 참석했으며 ▲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행사 ▲ 마을 이장 명예소방관 위촉 ▲ 기초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 55세대 보급 ▲ 기타 봉사활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수소방서 정대원 방호구조과장은 "도서지역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화재에 취약한 마을을 대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을 확대 실시하고 지속적인 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해 화재없는 여수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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