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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라스베이거스 아마추어 골프 대회, 11월 개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7/31 [11:37]
▲ 라스베이거스 골프 대회 개최     © 브레이크뉴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6박 8일 동안 대한항공과 공동으로 제 2회 라스베이거스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본 골프 대회는 최대 인원 40명으로 진행되며, 11월 18일 인천을 출발, 19일부터 3일 동안 아놀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 등 세계적 골퍼들이 설계한 라스베이거스 내 주요 골프 코스 ‘티피시(TPC)’, ‘베어스 베스트(Bear’s Best)’, ‘윈 골프 클럽(The Wynn Golf Club)’ 등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22일 카스카타 골프 클럽(Cascata Golf Club)에서 아마추어 대회를 진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 내 최고급 리조트인 윈 라스베이거스에서 숙박하며 리조트 내 프라이빗 골프 코스 라운딩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레드락 캐니언 투어, 쇼핑 및 나이트 투어 등 도시 내 주요 관광 코스로 돌아볼 예정이다.

 

라스베이거스는 연평균 320일 이상이 온화한 날씨로 평균 강수량이 5인치(in) 미만인 골프 여행의 최적의 관광지로 도시 근교에만 50개가 넘는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아마추어 골프대회의 공식 판매 여행사는 레드캡 투어(redcap), 모두투어, 오투어, 이룸투어, 이에스 골프 투어(ES Golf Tour), 일성투어, 하나투어, 한진관광이며, 상품 가격은 499만원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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