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는 22일 내년에 공급할 유기질비료 신청을 다음달 30일까지 읍․면․동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 가축분퇴비·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으로, 1포대(20kg)당 유기질비료는 4,100원을, 부숙 유기질비료는 특등급 1,800원, 1등급 1,700원, 2등급은 1,5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유기질비료사업은 농업 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는 모두 신청이 가능했으나, 2016년부터는 신청한 농업경영체의 경영정보에 등록된 필지에 한해서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장소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방문신청 외에도 농업인 편의를 위해 신청서를 마을이장, 공급희망농협, 작목반장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등기), 전자메일, 팩스 등으로도 제출 가능하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